반응형 프로그래밍(Reactive Programming)과 Rx

반응형 프로그래밍(Reactive Programming)과 Rx

반응형 프로그래밍(Reactive Programming)과 Rx에 대한 고찰: Rx 공부하려고 시작했는데 궁금한거 다 찾아보다 보니 Reactive Programming에 대한 공부로 끝나버린 기술 스터디 발표 자료

UIKit와 SwiftUI를 와리가리 하며 개발하다보니 UIKit를 쓸 때는 SwiftUI에서 되는 것들이 아쉽고, SwiftUI를 쓸 때는 UIKit에서 되는 것들이 아쉽다. 그 중에서도 UIKit에서 가장 불편한 것은 data(model)에 변동 사항이 생길 때마다 수동으로 UI를 업데이트를 해줘야 한다는 것… 아쉬운 대로 Rx로 그 허전함을 달래보자는 마음으로 Rx에 대한 기술 스터디 발표를 준비하기 시작했는데 막상 하다 보니 궁금한게 너무 많아져서 결국 Reactive Programming 공부로 끝나버렸다. 언젠간 하겠지… Rx 공부…

비전공자를 위한 웹개발 동아리 피로그래밍 후기 2. 프로젝트 후기 및 개인적인 소회

비전공자를 위한 웹개발 동아리 피로그래밍 14기(2020년 겨울) 후기 – 프로젝트 후기 및 개인적인 소회

기록을 미루면 안되는 이유가 아니라 드디어 마지막 편이다. 1달 동안 배운 것을 적용시켜서 프로젝트를 만드는 과정! 그리고 함께 서비스를 발전시켜나갈 사람들을 모으기까지~~

비전공자를 위한 웹개발 동아리 피로그래밍 후기 1. 세션 커리큘럼 및 과제

비전공자를 위한 웹개발 동아리 피로그래밍 14기(2020년 겨울) 후기 – 세션 커리큘럼 및 과제

지난 겨울 방학에는 진짜…진짜 많은 것을 배웠다. 그럼에도 인문 교양이 제일 싫었다. 코딩정도면 괜찮지 ㅎ 동아리 이름이 피로그래밍인만큼 커리큘럼이 다소 피로하다. 그렇지만 인생에 꽁짜가 어딨겠움 원래 배우는 일은 고되고 어려운 법이다! 그래도 같이 해줄 전우들이 있으니 좋지 않은가~~

비전공자를 위한 웹개발 동아리 피로그래밍 후기 0. 서류 및 면접 전형, 지원 동기

비전공자를 위한 웹개발 동아리 피로그래밍 14기(2020년 겨울) 후기 – 서류 및 면접 전형, 그리고 지원 동기

내 지난 여름 방학을 가득 채웠던 피로그래밍의 16기 모집이 얼마 남지 않았다. 방학 동안만 진행되는 동아리임에도 불구하고 활동이 끝난 후에도 마음 맞는 사람들과 프로젝트를 실제 서비스로 발전시키기 위해 주기적으로 회의를 하고 개발을 하고 있을 만큼 긍정적인 경험을 안겨준 동아리여서 더욱 많은 사람들이 지원했으면 하는 바람에 후기를 기록해볼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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